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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공략은 PC판(스팀) 플레이, 난이도 보통 기준입니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안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 게임 장르상 잔인한 장면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 역시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안보시길 권장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니 영상메세지가 나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주말부부인 것 같군요.

 

주인공의 이름은 '에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영상메세지가 종료되고 뭔가 어두운 분위기에서 새로운 영상메세지를 녹화하는 와이프의 모습이 나옵니다.

 

 

 

 

 

 

기껏 영상메세지로 전달한다는 말이 신경끄라네요.

 

 

 

 

 

 

남편은 그 말에 빡이 쳤는지 와이프를 찾으러 냅다 달려갑니다. 와이프 이름이 '미아'인가 봅니다.

 

 

 

 

3년간 연락이 안됐었나 보네요. 3년간 잠수타다가 느닷없이 영상메세지로 신경끄라고 하면 빡칠만도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곤 게임이 시작됩니다. 여타 FPS게임과 같이 WASD로 이동하며 마우스를 이용해 시점을 이동합니다.

 

 

 

 

 

 

 V키를 누르면 지도와 현재 목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목표는 '미아 찾기'군요.

 

미아가 된 미아라니 이름값하는 부인입니다.

 

 

 

 

길을 따라 가다보면 집 한 채가 나옵니다.

 

 

 

 

 

 

사물 상호작용 버튼은 F입니다. 대문 앞에서 F를 눌러보니 역시나 들어갈 수 없습니다.

 

왼쪽으로 나있는 길을 따라 계속 가봅니다.

 

 

 

 

하얀색 밴이 한 대 주차돼있는데 사람은 없습니다. 길을 따라 계속 가봅시다.

 

 

 

 

미아가 무슨 서프라이즈 파티라도 준비한걸까요? 선물을 받으라니 두근두근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플스4를 준비해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길을 계속 따라가다보니 저 앞에 할아버지 한 분이 산책을 하고 계시네요.

 

말벗이나 해드릴까 싶어 뛰어가보지만 순식간에 사라져버립니다. 기운이 넘치시네요.

 

 

 

 

계속 가다보니 웬 가방이 하나 떨어져있네요.

 

 

 

 

어떤 물건들은 이렇게 집었을 때, 마우스를 움직여서 이리저리 돌려볼 수 있습니다.

 

 

 

 

돌리다 보면 이렇게 숨겨진 아이템도 집을 수 있지요.

 

 

 

 

미아의 운전면허증입니다.

 

퍼스트 클래스 노멀 드라이버 라이센스(A.K.A 1종보통)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더러워져 확인은 어렵네요.

 

 

 

 

 

 

Tab 키를 누르면 현재 소지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벤토리 내 아이템 이동은 R키, 아이템 사용은 F키 입니다.

 

 

 

 

앞에 있는 집 안으로 들어가봅시다. 이제 슬슬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시작되네요.

 

 

 

 

 

 

들어가다보면 옷장같은 게 하나 있는데, 아직은 열 수 없습니다.

 

 

 

 

 

 

계속 들어가면 나오는 계단으로 2층으로 올라가보면,

 

눌러야만 게임이 진행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오는 버튼이 하나 있는데

 

눌러보면 반응이 없네요. 나중에 다시 와봅시다.

 

 

 

 

그 앞에는 이렇게 카세트 플레이어(왼쪽)와 비디오 테이프(오른쪽)이 있습니다.

 

왼쪽의 카세트 플레이어는 게임을 저장할 수 있는 세이브 포인트 역할을 합니다. 저장해주도록 합시다.

 

 

 

 

 

 

테이프를 집고 목표를 확인해보니 동영상을 확인해서 단서를 얻어보자고 합니다.

 

빨간띠가 없는 테이프라 기대는 안되지만 일단 보도록 합시다.

 

 

 

 

1층으로 내려가보면 이와 같은 거실이 있고,

 

 

 

 

비디오 플레이어와 TV가 있네요. 비디오를 플레이해봅시다.

 

비디오를 보기 전에 문단속은 필수입니다. (엄근진)

 

 

 

 

두근두근...

 

 

 

 

어머 시1발

 

역시나 좋은 내용의 비디오는 아닙니다.

 

 

 

 

 

 

 

갑자기 면전에서 디스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전 너그러운 사람이니 웃어넘깁니다.

 

바이오하자드7에서는 비디오 테이프를 재생하면 그냥 동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비디오 테이프 내의 주인공이 되어서 직접 플레이하게 됩니다.

 

 

 

 

 

 

 

 

이 비디오 테이프의 주인공은 공포 다큐멘터리의 비디오감독 정도 되는 사람인가 봅니다.

 

 

 

 

싫어... 니가 먼저 가...

 

 

 

 

 

 

아니... 안 평범해...

 

 

 

 

 

 

3년이면 미아가 실종된 시간과 일치하네요. 뭔가 연관이 있나 봅니다.

 

 

 

 

 

 

 

 

잭, 마가리타, 조, 루카스 4명 가족이 살던 집이었나 봅니다. 4명 다 실종상태인가 보네요.

 

 

 

 

 

 

 

 

출연자가 포즈를 잡고 있는 게 보기 싫었는지 안드레라는 사람이 혼자 사라져버립니다.

 

 

 

 

 

 

안드레가 사라지자 마자 안드레 욕을 하는 이 사람...

 

친해지면 안될 사람 같습니다.

 

아까 전문가가 어쩌구 저쩌구 저를 디스하더니만 갑자기 칭찬을 하네요.

 

 

 

 

응 싫어.

 

 

 

 

 

 

안드레를 찾다가 거실 벽난로에서 뭔가를 발견합니다.

 

 

 

 

스위치를 당기자 벽에 숨겨져 있던 문이 열립니다.

 

 

 

 

문 안으로 들어가면 지하로 가는 사다리가 나옵니다.

 

 

 

 

싫다니까...

 

 

 

 

내려가보니 안드레가 있네요.

 

몰래 가서 놀래켜줘볼까요? 낄낄낄...

 

 

 

 

어머 시1발(2)

 

안드레는 죽어있었네요... 놀래키려다가 제가 놀랐습니다.

 

(캡쳐를 못했지만) 그리고는 어떤 아재가 걸어오고 비디오 재생이 끝납니다.

 

 

 

 

 

 

 

 

비디오에서 본 대로 벽난로의 스위치를 당겨 숨겨진 문을 열어줍시다.

 

 

 

 

이 밑으로 내려가면 안드레가 있는 건가..헤헤..

 

 

 

 

어잌후

 

 

 

 

사다리가 부러져 주인공은 추락하고 맙니다.

 

다이어트를 생활화합시다.

 

 

 

 

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안드레가 다시 한 번 반겨줍니다.

 

 

 

 

 

 

길을 마저 가보면, 감옥 안에 누가 자고 있는데 미아인 것 같습니다.

 

 

 

 

 

 

뒤쪽 테이블 위에 있는 볼트 커터를 집어서 감옥 문을 열어줍니다.

 

 

 

 

자는 척 하지 마라. 안 자는 거 다 안다.

 

 

 

 

 

 

 

 

 

 

미아의 상태가 이상합니다.

 

 

 

 

응? 장인어른이 살아계셨던가??

 

 

 

 

 

 

일단 따라가 봅시다.

 

 

 

 

믿음이 안가지만 어쨌든 계속 따라가 봅시다.

 

 

 

 

 

 

 

 

문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고 혼자 떠들더니 갑자기 쇼파에 앉아서 쉬는 미아...

 

 

 

 

를 대신해 더 둘러봅시다. 이게 주인공의 운명인 걸 어쩌겠습니까.

 

 

 

 

옆에 있는 창고같은 방을 돌면서 인형구경을 하다보면 미아 있는 곳에서 무슨 소리가 납니다.

 

 

 

 

 

 

돌아가보니 미아는 없고 문이 열려있습니다.

 

혼자 도망갈려는 미아의 수작이었나 싶어 자괴감이 들고 괴롭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보면 복도가 나오고 서랍을 열어보면 게스트 하우스 지도가 나옵니다.

 

 

 

 

 

 

 

 

앞에 있는 화장실에서 구급약 2개를 챙겨줍니다.

 

 

 

 

 

 

 

 

길이 막혀있고 문은 안 열리네요. 다시 뒤로 돌아가봅시다.

 

 

 

 

다시 지하로 내려가다보니 미아가 기어서 계단을 올라옵니다.

 

 

 

!!??

 

 

 

 

갑자기 난도질을 시작하는 미아...

 

평소에 와이프에게 잘해줍시다...

 

 

 

 

 

 

 

 

 

 

 

 

헛소리를 하더니 벽에 머리를 박고 기절해버리는 미아.

 

어떻게 된 일인지 당황스럽습니다.

 

 

 

 

주인공의 체력이 깎이면 이렇게 화면 주위로 핏자국이 생깁니다.

 

아까 주운 구급약을 사용하려면 Ctrl을 누르면,

 

 

 

 

무안단물구급약을 손에 뿌리고 체력이 회복됩니다.

 

 

 

 

앉아서 미아의 상태를 다시 확인해봅시다.

 

C를 누르면 앉습니다.

 

 

 

 

 

괜히 확인했습니다. 미아가 일어나서 괴력으로 에단을 날려버립니다.

 

 

 

 

도끼가 보이네요. 집어듭시다. 도끼는 훌륭한 대화수단이니까요.

 

 

 

 

도끼로 미아를 진정시키고 나면,

 

 

 

 

 

복도에 있는 전화기에 전화가 걸려옵니다.

 

 

 

 

 

 

아까 봤던 비디오에서 잠깐 얘기나왔던 촌뜨기조입니다. 달리 방도가 없으니 시키는대로 합니다.

 

 

 

 

 

 

미아가 사라진 자리에 남아있는 도끼를 챙깁시다.

 

 

 

 

아까 안열리던 문이 열려있는 게 보입니다. 그 문으로 나가보면,

 

 

 

 

처음에 게스트하우스로 들어왔던 곳이 나옵니다.

 

 

 

 

 

 

 

 

아까는 못열었던 옷장의 사슬을 볼트 커터를 이용해 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퓨즈를 얻어줍니다.

 

 

 

 

그리고 비디오를 봤던 방에 있는 퓨즈박스에 퓨즈를 설치해줍니다.

 

이제 2층으로 올라가보...

 

 

 

 

려고 하는데 미아가 다시 나타났군요. 분명 아까 도끼로 충분한 대화를 한 것 같은데..

 

 

 

 

응.. 그런데 뒤에 감춘 건 뭐야 자기야?^^

 

 

 

 

 

 

............

 

도끼를 체인쏘우로 갚는 미아. 사채업 하면 잘할 것 같습니다.

 

 

 

 

 

 

 

 

잘린 팔을 부여잡고 2층으로 올라가서 아까는 작동하지 않았던 스위치를 눌러줍니다.

 

그럼 숨겨져 있던 계단이 내려오게 됩니다.

 

 

 

 

 

 

계단 위로 올라가서 오른쪽에 있는 방으로 들어가면 구급약과 권총, 권총탄약을 얻을 수 있습니다.

 

 

 

 

권총 사용방법은 뻔합니다. 좌클릭은 발사, 우클릭이 조준입니다.

 

 

 

계속 가면 이런 방이 나오고 방을 뒤져보면 권총 탄약이 또 있으니 챙겨줍니다.

 

화살표 방향에 방이 또 있는데 거기서도 탄약을 챙겨줍시다.

 

 

 

 

 

 

바이오하자드7에서 이렇게 아이템을 푸짐하게 준다 싶으면 십중팔구 전투가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마음의 준비를 합시다.

 

 

 

 

다시 마네킹이 있는 방으로 오면 저런 사다리가 있는데 사다리를 올라가게 되면 미아가 나타나고, 전투가 시작됩니다.

 

전투는 아래에 있는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바이오하자드7의 기본적인 전투 요령 중 하나는,

 

적과의 거리를 벌릴 때(총알이 떨어져 재장전하거나, 너무 적이 가까이 와서 내가 피격당할 것 같을 때) 뒷걸음질로 도망가지 않는 것입니다.

 

뒷걸음질은 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이죠.

 

X를 누르거나 마우스를 180도 돌려서 뒤를 돌아본 후 쉬프트를 눌러 달려서 도망가는 게 좋습니다.

 

달리는 동안 장전도 가능하고 구급약 사용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동영상에서도 나오지만 구급약을 사용했을 때 체력이 회복되면 스페이스 바(막기)로 모션캔슬이 가능하니 자주 이용해줍시다.

 

 

 

 

 

미아의 머리에 총알을 여러 대 박아주면 뜬금없는 사랑고백을 하며 쓰러지고 전투가 끝납니다.

 

그리고 방안을 배회하다 보면,

 

 

 

 

할배 한 분이 저를 가족으로 맞이해줍니다...

 

 

 

 

 

 

그리곤 미아와 함께 어디론가 끌려갑니다...

 

다음 공략에서 계속됩니다.

 

 


 

 

P.S. 블로그도 처음이고 게임공략은 더더욱 처음이라 욕심이 많아서 그랬는지 별 것도 없는 게임 인트로에서 엄청난 양의 스크린샷을 올려버린 것 같네요.

 

다음 공략부턴 양을 좀 조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게임은 다음 공략에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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